(코로나 확정 6일째)확실히 목의 통증, 열이 없는 막혔던 코는 열었는데 콧물이 조금 나온 콧물이 뒤로 물러나고 가래가 되어 기침이 나온 그래도 전보다 많이 줄어든 가래는 아직 노래지고 있지만, 예전처럼 노란 없는 낮에는 아직 멍하니 있고, 거의 침대에 누웠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걸린 뒤 소화 불량이 생긴 것 같아서 식욕이 없고 소화가 안 돼서 소식했다(코로나 확정 7일째)전체적으로 증상은 6일째 같지만, 정도가 크게 줄어든 이유도 없는 자기 격리가 7일은 아니라고 생각하면 그렇게 고열이 나고 힘들었을텐데, 7일째쯤 되면 살 찌게 되었는데, 기침은 여전히 나왔다.여전히 소화는 잘 되지 않았다.(코로나 확정 8일째-격리 해제)모처럼 자는 동안 기침이 안 나와서 잠이 안 깨고 푹 잤다.아침 우유와 바나나 귤을 조금 먹고 출근하는 지하철을 탔는데 점점 배가 아파서 왔기 때문에 잠시 쉬다 드디어 회사에 도착해서 토할 것은 점점 안정되어 왔지만, 떨리고 어지럼은 남아 있던 점심 시간에 수액을 받고 3시쯤 되면 힘이 난 아플 때는 역시 수액이 직접 빵 같애,. 기침, 가래, 콧물은 약간 남아 있는 상태.후각 미각은 70% 돌아온 것 같다(코로나 확정 9,10일째-격리 해제 2,3일째)수액을 친 뒤 몸 상태가 확실히 좋아졌다.코로나에 걸리기 전 정도는 아니지만, 소화력도 많이 좋아져기침도 줄어든다 콧물도 거의 나오지 않았던 아직 콧물이 뒤로 가는 느낌이 들지만..점점 일상 생활에 지장이 없이 회복되는 듯 입맛은 거의 돌아가고 후각은 80%정도 돌아온 것 같다#일기#일상#코로나#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의 확진 일기#코로나 격리#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의 발열#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기침#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의 후각#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의 미각 이상#코로나 비침#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의 냄새.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코 막힘#COVID-19의 코 막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