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의 전기료 절감) 디벨로퍼 프로젝트 1차 사업비 구성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WiJ의 블로그 관리자입니다.

요즘 기업용(산업용) 전기요금이 계속 오르면서 많은 기업들이 전기요금을 낮추기 위해 태양광 발전 시스템을 적극 모색하고 있다.

그 중 가장 인기 있는 사업은 한국에너지공단이 추진하는 건축지원사업의 태양광 부문이다.

아직 사업 공고는 없지만 건설지원 사업 공고는 매년 4월에 보통 발표되는 만큼 조만간 나올 것으로 보인다.

개발자 프로젝트 RFP를 보면 개발자 프로젝트에 대한 표준 건설 계약 및 건설 계획에 프로젝트 비용을 입력해야 하는 줄이 있습니다.

언뜻 보면 이해할 수 없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건축지원사업비의 구성에 대해 자세히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시행사 프로젝트 표준건설계약서의 사업비 항목을 살펴보자.


쾌적한 200KW 태양광발전시스템으로 공사비는 KW당 150만원(세금별도)이다.

총 공사비는 200kW * 150만원 = 3억원(부가세 별도), 3억 3천만원(부가세 포함)이다.

2022년 일반 모듈 보조금 단가는 부가세 포함 91만5000원이다.

개발자 프로젝트에 필수적인 모니터링 REMS는 부가세 포함 50만원/개입니다.

이것은 정부 프로젝트이기 때문에 항상 VAT를 포함하여 계산해야 합니다.

보조금 (A)부터 시작하겠습니다.

열원시스템(C)의 보조금 단가는 915,000원 ​​* 200kW = 183,000,000원입니다.

REMS 연동(D)의 경우 50만원의 50%인 25만원이다.

소계(A=C+D)는 183,250,000원으로 위 두 항목의 합계입니다.

다음으로 설치자의 분담 비용 요소(B)를 ​​계산해 보겠습니다.

열원설치(E)는 1억4700만원에서 보조금 3억3000만원에서 1억8300만원을 뺀 금액이다.

REMS 연동(F)의 경우 50만원의 50%인 25만원이다.

소계(B=E+F)는 위의 두 항목의 합인 147,250,000원입니다.

마지막으로 총 프로젝트 비용(A+B)입니다.

보조금(A) 183,250,000 + 설치비 분담(B) 147,250,000 = 330,500,000원.

판매세까지 고려하면 300,454,545원이라는 잘못된 수치가 나옵니다.

이는 REMS 500,000 때문입니다.


부동산 개발 프로젝트의 경우 가격에 VAT가 포함된 사업계획서를 신청해야 하므로 VAT를 별도로 포함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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