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축구역사통계연맹(IFFHS)은 2024년 아시아축구연맹(AFC)의 ‘올해의 팀’을 발표했다. 한국은 2024 AFC ‘올해의 팀’ 멤버 11명 중 총 4명을 배출했다. 손흥민, 황희찬, 이강인, 김민재가 바로 그것이다. 그래픽을 보면, 3인조 ‘올해의 팀’에는 왼쪽 윙 포워드 손흥민, 중앙 공격수 황희찬, 중앙 미드필더 이강인, 센터백 김민재가 포함됐다. 4-3구조. 이들은 모두 해외에서 활약하는 한국을 대표하는 선수들이다. 일본 출신 선수는 6명을 선발했고 나머지 1명은 카타르 공격수 아크람 아피프(알 사드)를 뽑았다.

* 지난해 네 선수는 대표팀은 물론, 소속팀에서도 좋은 활약을 펼쳤습니다. 주장은 ‘손흥민’ 35경기 17골 10도움을 기록했다. 2023~2024시즌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황희찬'(울버햄튼)은 지난 시즌 12골 3도움을 기록하며 리그에서 두각을 나타낸 데 이어 최근 2경기 연속골을 기록하며 부활을 노리고 있다.
* 합류한 ‘이강인’ 프론트, 미드필더, 사이드, 센터를 넘나드는 멀티 플레이어로 활약하며 입단 후 4번째 우승 트로피를 안았다. ‘김민재’, 세계적인 팀 합류 곧바로 선발로 출전했고, 특히 이번 시즌에는 빈센트컴퍼니 감독의 지휘 아래 최고 수준의 수비를 선보이고 있다.
* 한편, 일본에서는 미토마 가오루(브라이튼), 카마다 다이치(크리스탈팰리스), 쿠보 다케후사(레알 소시에다드), 이타쿠라 고(묀헨글라트바흐), 엔도 와타루(리버풀), 스즈키 시온(파르마) 등 총 6명의 선수를 배출했다. 2024 AFC ‘올해의 팀’. 이로써 아시아축구를 한국과 갈라놓는 최강국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같은 날, 함께 도 공개했다 ‘올해의 팀’. 노르웨이의 에를링 홀란드(맨체스터 시티), 잉글랜드의 해리 케인(뮌헨)과 주드 벨링엄(레알 마드리드), 스페인의 로드리(맨체스터 시티)와 라민 야말(바르셀로나). 선정되었습니다.